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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ngpyeong-dong is a combination of relaxation spaces and lifestyles.
You can feel the delicate touch of pensions in everything.
Your trip should be special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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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> 깨끗하고 예쁜 그러면서 분위기있는 펜션을 찿아 찿아 봉평 프로방스로갔다. > 나의 선택이 good choice 라는 것을 믿으며... > 들어 가는 입구에 이름 모르는 들꽃과 강아지 방울이가 우리를 맞이해 주는 (사장님과 사모님도 가방을 들어 주었다) 기분좋은 welcome 을 받으면서 입성한 샤걀방. > 미술과의 섬세한 손길과 분위기를 느끼며 우리 가족은 흐뭇해 했다. > 무엇이 급했는지 시어머니와 나는 짐도 풀기전에 와인잔이 우리를 유혹했다. > 잠시 한잔의 와인향에 취해 있는 동안 나의 작은곰 우리 아들은 다락방을 오르내리기를 > 10 여회 (그놈 다리좀 아프겠다) > 천천히 아이쇼핑하던 나는 침대 이불과 수건등에서 보통 펜션과는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. > 나는 여행 갈때는 잠자리 때문에 어려움이 많아 이번에도 걱정을 했는데 나의 걱정을 알고 있었던 것처럼 부드러운 감촉과 컬러의 명품 이불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, 나를 더욱 흡족 시킨건, 수건 이불 배게 커버등에서 세탁후 풍기는 세제 냄새가 아닌 섬유유연제의 향긋한 냄새였다 . (와 사장님은 이런 부분까지 신경쓰시는구나 내심 놀라면서) > 져녁시간의 바베큐 party... 오고 가는 술잔속에 부족한 알콜을 어찌아셨는지 소주 한병을 > 서비스로 하는 센스까지 흐뭇... > 그날 우리는 그렇게 만족해 하며 달콤하고 행복한 잠에 빠져들었다. > 다음날 아침 촉촉히 내리는 이슬비와 풀꽃냄새가 나를 up시켜 주었다. > 가을에 또 오겠다는 생각을 굳건히 한채 우리는 사장님 내외의 배웅을 받으며 > 아쉽지만, 서울로 GO,,,,,,,,, > >
웹 에디터 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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